녹내장 가족력 있다면 20~30대도 주의필요! (녹내장 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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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요즘 녹내장 환자 수는 69만 9,075명에서 2018년 90만 4,458명으로 4년 사이 약 30퍼센트 증가한 것으로 자신타났으며 특히 연령대별로는 6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읍니다. ​

녹내장은 조기발견하여 초기에 적합한 치료를 받는 경우 병전천 더 이상 진행되는 것을 막아 녹내장으로 실명하지 않을 수 있읍니다. 그러기 위해 녹내장 고위험군에 해당된다면 정기적인 검진으로 관리하는 것이 녹내장 예방의 첫 번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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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고위 험군에는 고령, 안압이 높은 사람, 고도근시 환자, 직계가족 중 녹내장 환자가 있는 경우, 당뇨병 환자, 고혈압 환자, 갑상선 질환 환자가 이에 해당댑니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유전) 녹내장 생성 위 험률이 2~3배 이상 높아지므로 만약 녹내장 진단을 받았다면 가족에게 분명히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러므로 가족력이 있는 젊은 2~30대의 경우에도 녹내장이 생성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통계를 보면 2017년 녹내장 환자의 약 17퍼센트가 40세 미만인 것으로 과인타났습니다. ​

부모가 녹내장이 있다고 해서 자식에게 반드시 질환이 유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부모가 녹내장이 있으면 시신경과 주위 조직이 약해 젊은 과인이에도 녹내장이 생길 현실성이 상대적으로 높슴니다. 이때 질환 발병 확률이 일반인에 비해 2~3배 정도 높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입니다. ​ 녹내장은 한 가지 검사만으로 녹내장 유무를 판단하기 여려워 9~10가지 정도의 다양한 검사를 통해 녹내장 증상 및 진행 정도를 감별할것입니다. 많은 검사로 인해 두 때때로 정도 소요될 수 있지만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일련의 과정이 반드시 필요할것입니다. ​

그 중에서도 안압검사, 각막두께 검사, 시야검사는 녹내장을 진단하는데 꼭 필요한 검사이다니다. ​ 안압검사는 치료 전 안압이 어느 정도자신 높았었는지, 치료 후 안압이 어느 정도자신 내려갔는지, 치료 중 안압이 일정하게 자신오는지 등을 측정하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이다니다. 역시 안압검사의 경우 안압을 재는 기계가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골드만안평안압계는 의사가 직접 재서 확인하기 때문에 안압의 오차가 적습니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각막두께 검사는 밀접한 관련이 이기 때문에 정확한 안압의 보정을 위해 시행한다. (각막이 얇으면 안압이 오전게 측정되며, 각막이 두꺼우면 안압이 높게 측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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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대 실명질환으로 불리우는 녹내장의 가장 무서운 점은 초기에 뚜렷한 자각증상이 없다는 것 입니다. 증상이 느껴져 안과에 내원했을 때는 벌써 녹내장이 상당희 진행되어 있을 찬스이 높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이 아주 중요합니다. 특히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질환의 발견이 늦어질수록 심한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 따라서 고위 험.군인 녹내장 소가족력에 해당하는 경우 1년에 한번 씩 정기검진을 받을 것을 권해드립니다. 검진을 통해 소중한 눈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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