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절제수술후기

네, 본인이 판정하여 수술을 받기 전까지 무서웠던 제거 수술의 후기입니다.뭐, 사실 2주 동안이나 본인이라면 좀 나아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행형이거든요. 수술 금일(화)→전체적으로 경직되어 통증의 고민이었던 본인 진통제 사이에 맞아서 통증의 고민이 크지 않았다→첫날(수)→상처가 약간으로 목넘김 자연스럽고 아프지는 않았다(퇴원 후)-매일 통증의 강도가 증가하고 있었다(의선은 “별로 아파 보이지 않으니 퇴원해도 되겠지…” 하시는데 이것이 함정에 걸린다 그리고 저는 정맥주사만 맞으면 팔에 얼굴이 다 부어서 퇴원이 더 좋다고 생각했어요.2일째(목)→새벽 목넘김이 너무 아파서 4번째 깨어나 얼음마사지–3일째(금)→새벽 아파서 각성, 통증 및 부었을 때 몸이 아픈 증상이 그대로 열은 없었던 4일째(토)→새벽에 너무 아파서 깬다.5일째(일)…전반적으로 목넘김이 힘들어서 제대로 먹지못했습니다. 턱까지 아프고 찬것을 너무 많이 먹어서 복통이 심했습니다.(고통 쨍쨍) 6일째(월)…변함 없이 목 중간에 허리가 너무 불편하다(뜨끔하다) 통증은 어제보다 조금 덜한 것 같지만 뭔가 삼킬 때 불편하고 아프고 배도 아프고 차가운 것만 먹다보니 드디어 배탈이 났습니다. 다행히 설사를 한 것은 그렇지 않지만 복통이었다고 해서 오늘은 미지근한 밀크티를 먹었습니다. 6일째인 오늘 마이너스 단맛을 조금 못 느끼겠습니다. 내가 먹은 음식은 (나는 맛없는 건 절대 먹지 않고) 수술 김일석 (화) : 시원한 맛소리 동치미 포카리 스웨트

>

내일(수)(퇴원일 낮)도 마찬가지-점심은 본죽과 홍게살죽에 지름(모두 흰죽을 먹었는데, 이날은 자신만만하게 먹은 듯? #) 저녁도 본죽 홍게살죽 둘째날(목) 먹은 것 – 베스킨아스크림, 유자소스탕두부, 계란찜 셋째날(금) 먹은 것 – 연두부 많이 계란찜 외에 포스틱(과자) 포스틱? 그런 거 같은데 저는 과자가 대마왕이라서 호스틱을 포기할 수 없어서 녹여서 먹기 시작했어요. 호박죽의 찹쌀입자가 나쁘지 않아서 카스테라 우유에 싼 것보다 입자가 예뻐서 잘 먹었다는▽4일째(토) 먹은 것-박두부 계란찜, 베스킨차란죽, 호박죽, 검은콩죽(스푼을 먹고 포기입자가 이런 아이는 절대 먹을 수 없습니다) 밥공기죽이 제일 무난합니다. 5일째 먹은것 – 고통이 가무강해져서 이 날은 우유, 카스테라 삼키기, 포기, 베스킨것인데도 배의 마스크가 생겼읍니다6일째(월)에 먹은것 – 차가운것을 더이상 먹을수없는 배상태여서 밀크티 미지근한것을 마셨습니다 이따가 감자샐러드 좀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쪽에서 눈가의 사진이므로 괴롭히는 분은 “나중에”를 눌러 주세요.목구멍 속 사진은 아무것도 없지만

>

>

첫날과 셋째 날 사진인데 퇴원하면 그렇게 하얀 부분이 넓고 깊어지는데, 흰 것이 모두 친국이 돼야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새싹이 돋아나 나쁘지 않은 과정이래.일주일도 안돼서. 야죠 오늘도 병원에 갔더니 “대단하다.~~~입니다.” “친국이 된 부분은 전혀 없거나 예쁘지 않나요?”나… 전혀 없어요” 아…이렇게도 아프지 않아요. –:;; 아무튼 이번 주도 고군분투해보고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저도 편도 수술시 블로그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하루 원한의 편도도 읽어봐 주세요.*가 공감할 수 있죠? m.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97680&no=30&week=mon&listSortOrder=ASC&listPage=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