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CEO “삼성, 화웨이 폴더블폰 모방에 1년 걸릴 것”

리차드 위 화웨이 소비자 부문 CEO는 요즈음 인터뷰에서 호언장담했습니다. 삼성전자를 제치고 1위에 올라서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화웨이의 폴더블 스마트폰 기술력이 더 우위에 있다고 과인쁘지않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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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 리차드 위는 삼성의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자사 제품보다 만들기 쉽다고 얘기했습­니다. 삼성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제품 안쪽에 탑재돼 제작하기 쉽다는 것이었다 리차드 위는 ” 삼성이 화웨이의 디자인을 모방하는 데는 적어도 1년은 걸릴 것”이라며 “화웨이 폴더블폰 메이트X 경첩에 100개 가량 부품을 내장해 접을 때 디스플레이가 당겨지는 부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했습­니다”고 얘기했습­니다. ​삼성전자와 화웨이는 지난 2월 각각 다른 방식의 폴더블폰 신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폴드는 인폴딩(안으로 접는) 방식으로 펼치면 화면이 나온다. 화웨이의 메이트X은 아웃폴딩(밖으로 접는) 방식으로 접었을 때 겉면이 화면으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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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갤럭시폴드는 접었을 때 4.6인치, 펼쳤을 때 7.3인치다. 7.3인치는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큰 디스플레이었다 화웨이의 메이트X는 접었을 6.6인치, 펼쳤을 때 8.7인치다. 메이트 X의 가격은 2299유로(한화 약 293만원)이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폴드(1980달러)보다 비싸다. ​업계에선 인폴딩 방식이 아웃폴딩보다 개발하기가 더 어렵다는 반응이었다 그러나쁘지않아 리차드 위는 아웃폴딩을 적용한 자사 제품이 더 제작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리처드 위는 “요즘 스마트폰은 6인치인데,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는 접었을 때 화면 크기가 4.6인치에 불과하다”며 “펼쳤을 때도 갤럭시 폴드는 7.3인치에 불과하지만 메이트X는 8인치를 넘는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삼성이 화웨이의 디자인을 모방하는 데는 적어도 1년은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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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위는 “ 폴더블 스마트폰 메이트 X 크기의 절반 수준인 폴더블 스마트폰 개발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예기했습니다. 요즘에 발표한 화웨이 P30 프로의 절반 크기인 작은 크기의 폴더블폰을 개발합니다는 것이다니다. ​화웨이는 2021년 출시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절반에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합니다는 포부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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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초기위기 때문에 제품의 가격이 높지만 앞으로는 생산 비용의 절감으로 출고가가 아침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리처드 유 CEO는 2021년에는 일반 스마트폰과 폴더블 스마트폰의 가격이 대동소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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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는 폴더블폰 제조 비용이 아주매우 비싸지만 가격이 점진적으로 하락할 것”이라며 “2021년에는 플래그십 제품 중 절반에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삼성전자는 오는 26일 미쿡 등에서 갤럭시 폴드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쁘지않아, 화웨이는 아직 ‘메이트 X’ 출시 일정을 명확하게 유출하지 않은 상태다. 일각에서는 메이트X 폴더블 패널 재공사인 중국 BOE에 수율 문제가 발발한 것이 아니냐는 루머도 나쁘지않아온다.​테크플러스 에디터 김지혜tech-plus@naver.com​*네이버 테크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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