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 Min) 【배우】 한지민(Han

 

한지민을 아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여자친구가 착하고 옳고 처지에 있는 사람을 도울 줄 아는 얼굴도 예쁘고 마음은 더 예쁜 사람이라고 하죠. 천사가 있다면 한지민이 아닐까 생각하고, 항상 가족과 함께 있는 사람들, 아픈 사람들을 배려하는 정말 대한민국에 선한 영향력을 가진 배우입니다.한지민 인물탐구

한지민은 1982년 서울에서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156cm의 귀여운 키를 가지고 있으며 할머니,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식당 등을 운영하시던 부모님이 바쁘셔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녀를 거의 키웠답니다. 연극영화과가 아닌 서울여자대학교 사회사업학과에 진학하는데 소외된 사람들을 돕고 싶은 마음에 진로를 결정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봉사활동을 많이 해서 편찮으신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아프게 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의사를 꿈꾸기도 했고, 남을 돕는다는 생각으로 사회복지사가 되려는 마음도 있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예쁘고 솔선수범하는 모범생으로 반장도 해서 선생님과 친구들의 사랑을 받았고 중학교, 고등학교 때도 항상 예쁘고 착하고 남을 돕는 무결점 학생이었다고 합니다. 스스로 절제하는 스타일로 공부도 열심히 해서 밤에는 늦지 않게 귀가를 하고 언니가 늦게 돌아오면 빨리 다니라는 귀여운 잔소리도 하는 동생이었다고 합니다.

중학교 때 잡지 표지모델을 했고 소속사는 중3 때 체육선생님이 소개해 준 곳으로 결정했어요. “1998년에는 ‘네버스톱’ 광고를 찍고 데뷔하였으며, 2003년에는 드라마 ‘올인’을 통해 송혜교 아역이 배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올인 출연은 제작사의 고집으로 이뤄진 것으로 한지민은 오디션 제의가 있었지만 가족의 첫 해외여행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오디션에 참가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제작사는 한지민이 여행에서 돌아오길 기다렸고, 그녀를 만나자마자 출연계약을 했죠.

사람”

‘대장금’ 2003년 신하균과 호흡을 맞춘 ‘좋은 사람’을 주연하면서 연기가 부족함을 느끼며 천천히 연기를 배워갑니다. 국민드라마 대장금에서는 장금이의 친구 신비 역, 2005년 부활에 여주인공 서은아로 신인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합니다.

‘늑대’ 2006년 ‘늑대’는 여러모로 화제가 되었던 작품입니다. 촬영 도중 스턴트 차량에 치여 한지민을 감쌌던 에릭(문정혁)은 크게 다치고 4회 만에 드라마가 종영됩니다. 한지민은 사고의 충격으로 한동안 힘든 나날을 보내요. 위대한 유산에서는 발랄한 유치원 선생님을 연기해 충격에서 벗어난 것을 보여주고 에릭과 함께 무적의 낙하산 요원으로 출연합니다.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예능 ‘연예가중계’ MC를 맡아 차분하고 재미있는 진행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2007년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팬들의 요청으로 DVD가 출시된 경성스캔들에서 당당한 연기를 보여줍니다. 30%가 넘는 시청률로 인기를 끈 이산에서 의녀로 신분이 급상승하는 송선영을 연기해 사극 연기도 잘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가인과 아벨”2009년 “가인과 아벨”에서 최강 귀여움을 보여주었고, 2011년 JTBC 개국드라마 “빠담빠담”에서 정우성과 현실적인 사랑의 모습을 연기했습니다. 다락방의 황태자로 S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받고 2015년 하이드 지킬, 나는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해 아쉽습니다.2018년 ‘아는 아내’에서 끈질긴 주부의 모습을 연기합니다. 독특한 상상력이 있는 드라마에서 두가지 모습을 보여주며 공감할 수 있는 연기를 했습니다. 2019년에는 두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게 됩니다 눈부시게는 한지민의 모습이 그리 많지 않지만 남편 남주혁을 생각하며 아이를 엄격하게 키우는 엄마로 거듭납니다. ‘봄밤’에서는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남팬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영화 데뷔는 2005년 <청연>과 친일 미화 문제로 관객 수가 낮았습니다 첫 주연작 해부학 교실에 2007년 출연했지만 안 좋은 평가를 받았어요. 오직 ‘한지민은 예쁘다’라는 평만 있는 영화입니다. 그로부터 4년 후, 연기의 변신을 도모하여 ‘조선명탐정: 각시투구 꽃의 비밀’에 출연하여 연기에 대한 호평을 받았고, 영화도 크게 히트했습니다.

2014년 로맨틱 코미디와 사극에서 스크린으로 활약할 예정입니다. <플랜맨>은 흥행은 저조해도 팬들의 호응을 받았고, 현빈과 함께 출연한 <역린>은 괜찮은 흥행 성적을 기록합니다. 하지만 한지민이 첫 악역을 맡은 모습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이 영화이기도 해요.

2015년 ‘장수상회’에 출연했고, 2016년 김지은 감독의 ‘’으로 조선의 독립을 위해 끝까지 자신을 희생하는 ‘연계순’을 맡아 관객들의 눈에 눈물이 맺힙니다. 허진호 감독의 단편 두 개의 빛:릴미노에서 시각장애 인물을 연기해 화제를 모았다.

2018년은 배우 한지민에게 뜻깊은 한 해인데요 한지민은 드라마 ‘미스백’에서 ‘백상아’를 연기하고, 짙은 화장옷으로 기존과 확연히 다른 외모를 보여주며, 가녀리고 예쁜 모습을 보이던 한지민이 “이런 연기도 했느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놀란 엄청난 연기를 보여준 한지민은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백상예술대상 여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해 노력에 대한 대가를 확실히 받았습니다

한지민은 여러 영화에 우정출연도 하고 내레이션에도 참여해서 영화배우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어요. 12월 10일 개봉을 예고한 <조제>에서는 이미 호흡을 맞춘 남주혁과 겨울에 어울리는 로맨스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제>는 아름답고 가슴 아픈 사랑을 보여주는 영화로, 오랜만에 한지민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겁니다.